반응형 35mm19 평내 수레보돈가스 고고장을 다녀온 후 너무 배가고파 가까운 중국집을 찾았으나음식 준비시간에 맞춰가는 바람에발걸음을 돌려야 했는데요ㅠㅠ허겁지겁 검색하다보니 근처에 돈까스집이 있어 가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니 제 스타일이라 마음에 들었던 출입구인데요.주차공간이 매장 바로 옆에 있는 골목의 공간뿐이라1대만 겨우 될 정도였던 건 좀 아쉬운 점이었네요. 들어가니 역시나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습니다. 통창으로 된 유리로 보이는 바깥세상도안에서 보니 다른 느낌이고요^^ 매장이름의 뜻이 뭘까 궁금하게 만드는데검색 못하는 제가 검색했을때뜻이 따로 나오진 않더라고요;;ㅠㅠㅠ 사진 찍는 사이 메뉴를 고르는 가족들!!저도 얼른 꼽사리를 껴 봅니다~ㅎㅎ 식사 중에 주문했는데미안하게 바로 음식 준비를 해주시더라고요ㅠㅠ이 .. 2018. 11. 27. 파주 프로방스마을 2018.11.04 하루에 세탕 뛰는 일요일입니다.파주 프로방스마을 빛축제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는데요갔던 때가 아니라 그 다음주더라고요ㅠㅠ아쉬운 마음에 다녀온 것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ㅠㅠ 파주 프로방스 마을은 위 지역과 아래지역으로 나뉩니다.대게 네비게이션은 위 지역을 알려주는데요.위 지역은 주차도 편하고 내리자 마자 바로 샾들이 있어상당히 편하지만 아래지역과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위 지역에서 3만원 이상 구입하지 않으면주차 요금을 따로 내야 합니다.더군다나 사유지이기 때문에경차 혜택은 없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저는 이 부분 때문에라도다음에 갈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내리자 마자 저를 반겨주던 나무 모형입니다.은근히 쌀쌀한 날씨였는데스마일로 맞아주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 옆에는 오줌싸는 물.. 2018. 11. 22. 해수어 카페를 다녀오다 2018.09.01 첫째와 저는 어렷을 적 제일 많이 본 영화가 니모를 찾아서였습니다.아마 블루레이를 수백번도 더 봐서대사까지 외울 정도였죠.담수어를 키우다가어항 사이즈 좀 키워보려고아들에게 어항 키우면 어떤 물고기를 키우고 싶냐는 말에니모라고 대뜸 얘기하더라고요. 하기사 담수 키우기 전에도한결 같이 키우곳 싶은 물고기는 니모였습니다.`니모가 뭐 어렵겠어?`라고 생각하고전에 가입했던 해수어 카페에 들려 글들을 보니현기증이 날만큼 어렵네요ㅠㅠ 우선 맛이라도 보자라는 생각에서울 근교 남양주에`블루문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여기를 가려고 했던 것은 아니였고아쿠아119라는 수족관을 가려 했는데그 곳과 여기 블루문 카페가 통합되어 운영된다고 해서이 곳으로 왔습니다.얼마 전에 아쿠아119 수족관 있던 곳에 가서한참을 해매고 집으로.. 2018. 10. 22. 여름날의 풍경 2018.07.04 해외 같은 날씨를 보여주었던 올 여름의 어느날의 풍경입니다.정말 하늘색도 하늘색다운 모습이었고구름마저 이뻐 넋놓고 보게 되었던 풍경이었네요.마치 캘리포니아 LA나시카고 어느 도심에서나 볼법한 하늘이 그리워 올려봅니다. 2018. 10. 19.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2018.08.01 올 여름휴가로 다녀온 남부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휴일도 없는데 어쩌다 한번 어디가게 되면 매번 비가 온 덕분에주구장창 숙소에만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날씨도 좋고 좋은 것도 많이 보고 정말 두고두고 기억될 것 같네요. 펜션에서 짐을 챙겨 김해에 있는 클레이아크뮤지엄으로 향했습니다.원래 가려고 했던 곳이 있었는데갑자기 틀어지는 바람에 급히 검색하다 알게 된 곳이바로 이 곳인데요. 도자기 빚는 곳도 있고정말 좋더라고요!! 핑크색의 꽃이 저희를 맞아줍니다^^이 날도 무척 더워서 사람이 거의 없었죠^^ 도자기를 빚는 곳은 클레이아크 뮤지엄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데많은 분들이 모르실정도로 잘 눈에 띄지 않더라고요.제 눈에만 안 뛴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가는 길도 여러개인데 이 길이 참 이뻐 담아봤습니다. 풀과 .. 2018. 10. 8. 통영 충무김밥 2018.07.31 통영하면 떠오르는 것이 꿀빵과 충무김밥인데요.그동안 말만 들었지 먹어본 적은 없어 통영에 놀러 간 김에 먹어보고 왔습니다. 통영시장 근처로 꿀빵과 충무김밥집이 즐비한 것으로 보아유명하긴 한가봅니다. 우선 저녁을 안먹은 관계로 충무김밥집에 들어왔습니다.들어와보니 충무김밥의 유래를 적어놓은 글귀가 눈에 띄더라고요^^이렇게 하나 배워갑니다~ 짠! 이게 바로 충무김밥입니다.흰쌀밥에 꼬마김밥크기로 김으로 쌓여진 김밥과오뎅볶음, 그리고 무짠지가 전부입니다. 기름장과 탕국도 나오긴 하지만 찬은 아니니까요;;생각보다 따로 나온 찬이 다양하지 않고 매콤한 것들만 있어아이들은 거의 먹지를 않더라고요.사실, 제 입맛에도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허기진 상태라 음식은 다 먹고 나왔습니다. 저희 일행도 호불호가 갈렸던 .. 2018. 9. 29.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