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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평내 수레보돈가스

by 크렘린 2018. 11. 27.

고고장을 다녀온 후 너무 배가고파 

가까운 중국집을 찾았으나

음식 준비시간에 맞춰가는 바람에

발걸음을 돌려야 했는데요ㅠㅠ

허겁지겁 검색하다보니 근처에 돈까스집이 있어 가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니 제 스타일이라 마음에 들었던 출입구인데요.

주차공간이 매장 바로 옆에 있는 골목의 공간뿐이라

1대만 겨우 될 정도였던 건 좀 아쉬운 점이었네요.







들어가니 역시나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습니다.







통창으로 된 유리로 보이는 바깥세상도

안에서 보니 다른 느낌이고요^^







매장이름의 뜻이 뭘까 궁금하게 만드는데

검색 못하는 제가 검색했을때

뜻이 따로 나오진 않더라고요;;ㅠㅠㅠ







사진 찍는 사이 메뉴를 고르는 가족들!!

저도 얼른 꼽사리를 껴 봅니다~ㅎㅎ







식사 중에 주문했는데

미안하게 바로 음식 준비를 해주시더라고요ㅠㅠ

이 와중에 홀과 주방이 깨끗깨끗합니다~







저희가 앉은 자리 뒷편으로

음료냉장고와 카운터가 보이고

그 뒷쪽으로 또 다른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 존재합니다.







테이블 밑에 수저와 내프킨이 있어 

테이블 위의 공간을 넉넉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벨이 고장나서 뚜껑이 열려 있던 건 함정입니다ㅠㅠ

(멋 모르고 누르다 전기회로에 찔렸네요ㅠㅠ)







하나 둘씩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유부우동은

제 것이 아니라

딸의 것입니다;;;ㄷㄷㄷ







아들이 주문한

치즈돈까스입니다.

특이한게 치즈돈까스 위에 아몬드가 뿌려져 있네요.







그리고 로스가스입니다.

다른 돈까스와 다르게 일식으로 되어 있네요.

소스 맛도 약간 다릅니다.







빼앗아 먹고 싶게 생긴 비주얼이라

한 컷 더 담아봤습니다^^







제 것은 제일 마지막에 나오더라고요~

제가 주문한 무려 등심가스와 우동의 조합인 세트A입니다.





4가지를 다 먹어본 결과

튀김옷은 그리 크지 않아 바삭한 맛은 없었지만

돈까스가 맛이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양과 가격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동은 살짝 싱거웠던 건 아쉬웠지만

가격이 용서해주지 않나 싶네요^^







멋진 인테리어에

식사 중에도

저희를 맞아주신 일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조명이 포인트로 되어 있어 눈에 확 띕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부부께서 운영하시는데

인테리어와 음식이 마음에 들어

이런쪽에서 일하셨나 생각했더니

계산하고 나와 본  간판에 체인점이라고 적혀있더라고요^^ㅎㅎㅎㅎㅎ




그래도 맛도 좋고 인테리어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다음에 또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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