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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상여행

강원도 월정사 2018.04.25

by 크렘린 2018. 5. 15.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쇠뿔도 당긴 김에 빼랬다고

강원도 평창에 간 김에 월정사도 함께 다녀왔습니다.

월정사에 도착하니 여기저기 공사 중이여서 

제대로 사진을 담지 못했지만

그래도 월정사와 전나무 숲을 걸으며

힐링도 되고 참 좋았네요.







주차를 하고 월정사로 가는 다리에서 한컷 담아봤습니다.

주차하기 전 요금을 받는 것이 조금 의아했지만 자연 환경을 보며

힐링을 하다보니 요금이 전혀 아깝지 않더라고요.







곧 부처님 오신날이여서 그런지 작은 연등들이 나무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절 들어가는 곳에 커다랗게 세워져 있는 문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스님들이 계시니 조용히~!!







날씨가 좀 더워졌는데

약수물 나오는 곳이 있어 얼마나 반갑던지 몰라요^^







인상적이었던 절과 석탑 그리고 불상입니다.







기와 처마 위엔 용의 머리가 장식되어 있네요^^







봄이 되어도 꽃은 커녕 잎도 피지 않은

잔가지만을 간직한 나무

너무 신기해서 담아봤어요^^







다른쪽 문을 향해 나가니 벚꽃 나무 비를 맞으며

사자상이 절을 지키고 있더라고요^^







월정사를 나와 바로 앞 전나무 숲길로 가봅니다.

친절하게 노선안내를 해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곳곳에 퍼포먼스를 위해 여러가지 예술작품들이 만들어져있습니다.

전나무 숲길을 걸으며

힐링도 하고

예술작품도 감상하시면 참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기습 등장한 다람쥐~~~~~~~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하고

신기한 나머지 가만히 구경만 하는 딸을 위해

다람쥐도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어줬어요^^ㅎㅎ







할아버지와 손녀

부모님과 함께 걷기에도 부담이 적은 좋은 곳입니다.







나무로 둘러 쌓인 길을 조용히 천천히

걷다보면

몸도 마음도 힐링이 저절로 되더라고요^^







500년? 된 전나무가 쓰러졌데요ㅠㅠ

무척 안타깝지만 자연 그대로를 보여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산책을 하다보면 냇가물도 보여요~







전 날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한 바퀴 다 도는 시점에는 제법 물살도 쎄네요.



강원도에 사시거나 가실일 있으면

월정사와 함께 전나무 숲길을 가보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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