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일상여행

어린이 대공원 앞에 국립 과천 과학관 2016.12.25

by 크렘린 2017. 2. 23.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과천하면 어린이 대공원인데 그 맞은 편에 있는 

국립 과천 과학관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와서 글로 남겨봐요^^




맞은편에 위치해서 찾기는 무척 쉬웠구요.

도착해서 하늘을 보니 과학관 아니랄까봐 

저렇게 멋진 하늘 스크래치가 똭!!!! 있네요~~




입구에는 멋진 공룡인테리어가 난관에 되어 있는데

무척 멋있어 한컷 담아봤어요^^




역시 공룡하면 티라노사우르스죠~

과학관 가는 길 심심하지 않게

저렇게 모형을 만들어 놓았는데 디테일이 상당히 좋습니다~




목이 어마어마하게 긴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덩달아 눈에 띕니다.

눈에 안띌 수 없는 공룡이니 어쩔 수 없죠~~~




 스테고사우루스를 공격하려는 티라노사우루스의 한 씬을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네요~

계속 보게 되는 멋진 장면입니다~~

애들보다 이런걸 더 좋아하는 관계로 맨날 늦게 따라다니게 됩니다ㅠㅠ




그리고 입구 근처에는 운행하지 않는 기차를 레일과 함께 진열해놓았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앉아볼수도 있더라구요~~




작은 아이 발보다 

더 작은 미니 발자국이 인상적입니다~




과천 서울랜드하면 생각나던 그 동그란 나이트 빛나는 모양(?) 같아서 한컷 담아봅니다~

절대 나이트가 생각 나서 담은건 아니니 오해는 금물입니다~




뭔가 과학적인 디자인의 패턴이 인상깊습니다.

야간되면 불이 들어올까 궁금해집니다만

힘들어서 오후에 저흰 나와 확인은 못했네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절 노려보면 기운이 있어 찾아보니

바로 헐크네요~~ 헐;;;;;




그 옆에는 스파이더맨이 자리잡고 있구요~~!!

디테일이 상당히 좋습니다~

크기는 실제 사람 크기 정도 되는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과학관에 갔으니 탐색을 해야겠죠??~~

하나 둘씩 호기심이 발동한 것들을 보고 만지고 직접 체험해봅니다~




인간의 감각이라는 코너인데 

이 문구가 참 센스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디제잉 하는 것처럼 왜 손은 헤드셋을 잡고 있는 지

자세가 나오네요~ㅎㅎㅎ




오빠한테 질새라 덩달하 디제잉(?)하는 딸입니다~

둘다 왼손인건 비밀입니다~~;;;;ㄷㄷㄷ




사진의 한장만이라고 적힌 곳에 

헝겊을 넣으면 강한 공기에 의해 하늘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헝겊을 잡는 코너입니다~

신체적으로 많이 움직이고

집중력도 기르고 좋아보입니다~

우리 딸은 이것만 한다고 울기까지 했습니다;;ㅎㅎ




다른곳에 오니 운석을 만지게 되어 있네요~~

돌같은 쇠 느낌이 듭니다~

돌쇠는 아니겠죠???;;




공룡스러운 머리가 있는 것이

느낌적인 느낌으로 여기는 공룡코너라는 걸 직감하게 되네요~




공룡뼈의 디테일도 상당히 좋습니다~




이렇게 유리창도 공룡모양으로 인테리어적으로

아주 좋습니다~




거북이의 조상처럼 보이는 공룡입니다~




바닷속의 공룡(?)이 거북이(?)조상을 잡는 장면을

잘 표현해놓은 곳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디테일하게까지 만들어 놓지 않는데

특징을 잘잡아 놓은게 느껴집니다.




이건 뭐 물어보나 마나 티라노사우루스겠죠??




벽모서리 위쪽에 조심스레 조명을 받으며

전시되어 있는 프테라노돈스러운 안항구에라라는 공룡모형입니다~

아마 하늘을 올려다보지 않았으면

못 봤을거에요~




이넘들은 맘모스겠죠??^^ㅎㅎㅎ




공룡이 두발로 서는 모습을 더욱 디테일하게 묘사하기 위해

나무를 사용한 장면입니다.




멋지고 긴 날개를 펼치며 하늘 위에 있는

프테라노돈의 모습입니다~




하늘을 표현한 것도 무척이나 인상깊네요~




아까 공룡 모양의 창 기억하시나요?

그 안에서 기다리면 이렇게 타르보사우루스가 나옵니다.

하지만 나오는 시간 텀이 꾀 있어서 기다려야 합니다~;;;

얼굴하고 목까지만 나오니까

사람이 들어가 있는거냐고 웅성웅성하네요~ㅎㅎㅎ




어서와 이런데는 처음이지???

라고 하는 것 같은 원시인 아저씨~!!!




니모와 도리의 어항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먹는 각질을 제거하는  물고기도 있구요.

큰넘이 있는데 그넘은 제법 힘이 느껴지더라구요~




역사를 전시해둔 쪽에 와 봅니다~

용의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어때요? 

진짜 디테일하죠??




옛날에 별자리를 그려놓은 지구본(?)의 모습입니다.

애들하고 얘기하느라 이름을 못봤네요ㅠ




이게 뭔지 궁금하시면

과천 과학관에 가시면 됩니다~

저도 애들하고 얘기하고 사진만 찍느라 먼지 못보고와서

다시 가야할 것만 같네요ㅠㅠ




조선시대 지도들이 한쪽 벽에 큼지막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건 원본은 아니고 고 퀄리티로 프린트 된 것들입니다.

여기까지 미뤄보아 과천 과학관은 고 퀄리티만 취급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작 눈치채셨다면 센스있는 분이십니다^^




하늘에 연이 떠 있습니다~

봉화를 위한 연이라고 한것 같은데

이넘의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작동을 했습니다ㅠㅠ





봉화 체험을 하는 곳입니다.

저 버튼을 누르면 해당하는 곳에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무척이나 신기했는지 신나게 눌러보는 딸이네요^^




거중기 모형도 한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거중기 체험이 그 옆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게 의외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오다보니 동양식 노와 서양식 노 대결 게임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이런 아기자기한 것들 체험할 수 있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위에서 무슨 기체가 내려와서 이렇게 홀리그램 같은게 보여지는 곳입니다~

아이들 진짜 좋아합니다~

인체에 해롭지 않은 거라고 하니 안심이네요~




조금만 더 크게 그리고 노선을 길게 해서 만들어 놨으면 좋았을 자기부상열차입니다~

99년 TGV가 운행된다고 본 것 같은데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점점 빨려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한컷 담아봅니다~

이쪽 라인이 볼것도 그리고 신기한 것도 많아서

참 유익하네요~

하지만 거의 마지막으로 와서 체력이 이미 고갈되었다는게ㅠㅠ




우주선 내의 화장실입니다~




월리??는 아니고 달 표면차입니다~

첨에 월리인줄 알고 사진찍었네요ㅠㅠ

애니메이션 덕후스러운ㅠㅠ




엄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확인하는

모델 딸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오른손은 어깨에 똭!




우주선 발사하는 과정을 직접 기지국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해놓은 장소입니다~

발사가 되기 전

카운팅이 시작되고 발사가 되면 환호소리가 크게 나서

아이에게 체험을 진지하게 할 수 있게 해놓은 것 같네요~





처음에 봤던 헐크 근처에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가 있는데

아이언맨 포즈를 자꾸 취하는 딸을 위해 아이언맨 앞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과학관을 둘러보고 나니

아지자기하고 상당히 좋은 퀄리티로 만들어진 과학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응형

'여행 > 일상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린이대공원 2017.06.19  (0) 2017.06.18
양평 리버마켓 2017.04.02  (0) 2017.06.15
과천과학박물관 2016.12.25  (0) 2017.02.02
양평 두물머리 2016.10.21  (0) 2016.11.24
어린이대공원 2016.09.16  (0) 2016.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