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과천하면 어린이 대공원인데 그 맞은 편에 있는
국립 과천 과학관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와서 글로 남겨봐요^^
맞은편에 위치해서 찾기는 무척 쉬웠구요.
도착해서 하늘을 보니 과학관 아니랄까봐
저렇게 멋진 하늘 스크래치가 똭!!!! 있네요~~
입구에는 멋진 공룡인테리어가 난관에 되어 있는데
무척 멋있어 한컷 담아봤어요^^
역시 공룡하면 티라노사우르스죠~
과학관 가는 길 심심하지 않게
저렇게 모형을 만들어 놓았는데 디테일이 상당히 좋습니다~
목이 어마어마하게 긴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덩달아 눈에 띕니다.
눈에 안띌 수 없는 공룡이니 어쩔 수 없죠~~~
스테고사우루스를 공격하려는 티라노사우루스의 한 씬을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네요~
계속 보게 되는 멋진 장면입니다~~
애들보다 이런걸 더 좋아하는 관계로 맨날 늦게 따라다니게 됩니다ㅠㅠ
그리고 입구 근처에는 운행하지 않는 기차를 레일과 함께 진열해놓았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앉아볼수도 있더라구요~~
작은 아이 발보다
더 작은 미니 발자국이 인상적입니다~
과천 서울랜드하면 생각나던 그 동그란 나이트 빛나는 모양(?) 같아서 한컷 담아봅니다~
절대 나이트가 생각 나서 담은건 아니니 오해는 금물입니다~
뭔가 과학적인 디자인의 패턴이 인상깊습니다.
야간되면 불이 들어올까 궁금해집니다만
힘들어서 오후에 저흰 나와 확인은 못했네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절 노려보면 기운이 있어 찾아보니
바로 헐크네요~~ 헐;;;;;
그 옆에는 스파이더맨이 자리잡고 있구요~~!!
디테일이 상당히 좋습니다~
크기는 실제 사람 크기 정도 되는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과학관에 갔으니 탐색을 해야겠죠??~~
하나 둘씩 호기심이 발동한 것들을 보고 만지고 직접 체험해봅니다~
인간의 감각이라는 코너인데
이 문구가 참 센스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디제잉 하는 것처럼 왜 손은 헤드셋을 잡고 있는 지
자세가 나오네요~ㅎㅎㅎ
오빠한테 질새라 덩달하 디제잉(?)하는 딸입니다~
둘다 왼손인건 비밀입니다~~;;;;ㄷㄷㄷ
사진의 한장만이라고 적힌 곳에
헝겊을 넣으면 강한 공기에 의해 하늘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헝겊을 잡는 코너입니다~
신체적으로 많이 움직이고
집중력도 기르고 좋아보입니다~
우리 딸은 이것만 한다고 울기까지 했습니다;;ㅎㅎ
다른곳에 오니 운석을 만지게 되어 있네요~~
돌같은 쇠 느낌이 듭니다~
돌쇠는 아니겠죠???;;
공룡스러운 머리가 있는 것이
느낌적인 느낌으로 여기는 공룡코너라는 걸 직감하게 되네요~
공룡뼈의 디테일도 상당히 좋습니다~
이렇게 유리창도 공룡모양으로 인테리어적으로
아주 좋습니다~
거북이의 조상처럼 보이는 공룡입니다~
바닷속의 공룡(?)이 거북이(?)조상을 잡는 장면을
잘 표현해놓은 곳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디테일하게까지 만들어 놓지 않는데
특징을 잘잡아 놓은게 느껴집니다.
이건 뭐 물어보나 마나 티라노사우루스겠죠??
벽모서리 위쪽에 조심스레 조명을 받으며
전시되어 있는 프테라노돈스러운 안항구에라라는 공룡모형입니다~
아마 하늘을 올려다보지 않았으면
못 봤을거에요~
이넘들은 맘모스겠죠??^^ㅎㅎㅎ
공룡이 두발로 서는 모습을 더욱 디테일하게 묘사하기 위해
나무를 사용한 장면입니다.
멋지고 긴 날개를 펼치며 하늘 위에 있는
프테라노돈의 모습입니다~
하늘을 표현한 것도 무척이나 인상깊네요~
아까 공룡 모양의 창 기억하시나요?
그 안에서 기다리면 이렇게 타르보사우루스가 나옵니다.
하지만 나오는 시간 텀이 꾀 있어서 기다려야 합니다~;;;
얼굴하고 목까지만 나오니까
사람이 들어가 있는거냐고 웅성웅성하네요~ㅎㅎㅎ
어서와 이런데는 처음이지???
라고 하는 것 같은 원시인 아저씨~!!!
니모와 도리의 어항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먹는 각질을 제거하는 물고기도 있구요.
큰넘이 있는데 그넘은 제법 힘이 느껴지더라구요~
역사를 전시해둔 쪽에 와 봅니다~
용의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어때요?
진짜 디테일하죠??
옛날에 별자리를 그려놓은 지구본(?)의 모습입니다.
애들하고 얘기하느라 이름을 못봤네요ㅠ
이게 뭔지 궁금하시면
과천 과학관에 가시면 됩니다~
저도 애들하고 얘기하고 사진만 찍느라 먼지 못보고와서
다시 가야할 것만 같네요ㅠㅠ
조선시대 지도들이 한쪽 벽에 큼지막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건 원본은 아니고 고 퀄리티로 프린트 된 것들입니다.
여기까지 미뤄보아 과천 과학관은 고 퀄리티만 취급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작 눈치채셨다면 센스있는 분이십니다^^
하늘에 연이 떠 있습니다~
봉화를 위한 연이라고 한것 같은데
이넘의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작동을 했습니다ㅠㅠ
봉화 체험을 하는 곳입니다.
저 버튼을 누르면 해당하는 곳에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무척이나 신기했는지 신나게 눌러보는 딸이네요^^
거중기 모형도 한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거중기 체험이 그 옆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게 의외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오다보니 동양식 노와 서양식 노 대결 게임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이런 아기자기한 것들 체험할 수 있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위에서 무슨 기체가 내려와서 이렇게 홀리그램 같은게 보여지는 곳입니다~
아이들 진짜 좋아합니다~
인체에 해롭지 않은 거라고 하니 안심이네요~
조금만 더 크게 그리고 노선을 길게 해서 만들어 놨으면 좋았을 자기부상열차입니다~
99년 TGV가 운행된다고 본 것 같은데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점점 빨려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한컷 담아봅니다~
이쪽 라인이 볼것도 그리고 신기한 것도 많아서
참 유익하네요~
하지만 거의 마지막으로 와서 체력이 이미 고갈되었다는게ㅠㅠ
우주선 내의 화장실입니다~
월리??는 아니고 달 표면차입니다~
첨에 월리인줄 알고 사진찍었네요ㅠㅠ
애니메이션 덕후스러운ㅠㅠ
엄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확인하는
모델 딸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오른손은 어깨에 똭!
우주선 발사하는 과정을 직접 기지국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해놓은 장소입니다~
발사가 되기 전
카운팅이 시작되고 발사가 되면 환호소리가 크게 나서
아이에게 체험을 진지하게 할 수 있게 해놓은 것 같네요~
처음에 봤던 헐크 근처에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가 있는데
아이언맨 포즈를 자꾸 취하는 딸을 위해 아이언맨 앞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과학관을 둘러보고 나니
아지자기하고 상당히 좋은 퀄리티로 만들어진 과학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행 > 일상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린이대공원 2017.06.19 (0) | 2017.06.18 |
|---|---|
| 양평 리버마켓 2017.04.02 (0) | 2017.06.15 |
| 과천과학박물관 2016.12.25 (0) | 2017.02.02 |
| 양평 두물머리 2016.10.21 (0) | 2016.11.24 |
| 어린이대공원 2016.09.16 (0) | 2016.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