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모처럼 날씨가 좋아 왕숙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적어 롯데타워가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나들이 결정!!!
사실 다른 곳을 가려고 하였으나 너무 뜨거운 나머지
왕숙천 실외수영장을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너무 뜨거운 나머지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젊은이~
사람들이 다니는 길복판에 피어난 꽃
더운날씨에도 홀로 주차되어 있는 자전거.
누군가 운동을 하거나 산책 혹은 휴식을 취하러
우리처럼 더운 날씨에 나온거겠죠~
하지만 실외수영장엔 물이 한방울도 없네요ㅠㅠ
야속하기도 하여라ㅠㅠ
아들은 힘들어서 그만 주저앉아버리네요ㅠㅠ
그냥 바람 좀 쐬려니 땀 범벅이라 집으로 다시 가기로 결정...ㄷㄷㄷ
그 좋아하는 징검다리도 마다하고 집으로 가자는 아이들;;ㄷㄷ
더위를 먹은 듯한 표정인지
수영장이 개장안해서 화난 표정인지
오묘한 표정을 짓는 아들;;ㄷㄷ
미안하다ㅠㅠㅠ
하지만 집 근처에 오니 이렇게 환하게 웃어주니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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