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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상여행

파주 체인지업캠퍼스 2018.07.22

by 크렘린 2018. 8. 28.






무더운 여름이 이젠 지나고 때아닌 장마?가 오고 있네요.

한여름 개미한마리 아니 사람한명도 없을만큼 더운 날

저희 가족은 파주투어를 다녀왔는데요

파주 현대사박물관을 관람하고

이번엔 체인지업캠퍼스를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정말 한명도 없어 문 닫은 줄 알았는데

너무 더워서 사람이 없었나봐요.












입구에서 강의하나 끊고

여권인터뷰 체험하는 곳이 있어 아이들 체험시켜주었습니다

비행기만 안탔을뿐

여권체험도 하고 외국인도 만나고 좋은 경험이 됐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건물들도 마치 외국에 온것처럼 디자인 되어 있더라고요~!

거기에 덥긴 했지만

저희밖에 없어 마음껏 즐기다 왔네요^^













들어가면 큰 시계와 함께 마을처럼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저는 아파트보다 이런 건물들이 더 좋은데

요샌 왜이리 아파트만 많이 짓는지 모르겠에요..ㅠㅠ





옆에 나 있는 길은 돌을 놓아

감성돋더라고요~

그 감성 그대로 딸을 담아봤습니다

너무 더워 표정이 좋지 않은 딸입니다ㅠㅠ







피자도 팔고 미용실도 있고 마트도 있는데

중요한건 마트빼고는 다 영업을 안하더라고요ㅠㅠ







우리가 갔던 날이 딱 One summer day네요^^














이런 트램? 같은 것도 있어요~

물론 이것도 운행을 안하더라고요ㅠㅠ







빨간 트램도 있고요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지 탑승은 할 수 있게 문은 열려있더라고요~

(저 봉을 잡으면 엄청 뜨겁습니다ㅠㅠ)







그늘을 뒤로하고 땡볕에 주차되어있는 트램

그리고 트램을 지키는 영국군인이 멀리 보이네요~







날씨도 좋아서 흡사 외국의 시청을 온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덥지 않았다면 저 분수에 앉아있는 사람들도 많았겠죠??^^







다른 각도에서도 한 컷!!

들어가보려고 시도는 안해보았지만 

겉으로만 봐도 외국이구나 느껴질 정도로 좋더라고요!

야외출사 하시거나 외국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분수를 담기위해 찍었지만

분수가 시원하게 나옵니다~

절대 쪼로록! 떨어지지 않아요~







여권 들고 물끄러미 분수를 지켜보는 딸입니다.

날씨 때문에 여전히 표정은 좋지 않네요;;ㅎㅎㅎㅎ







저희 애들이 수업을 받았던 장소도 시간이 남아 담아봤어요.

강의가 몇개 있는데 하나 빼고 마감됐다고 하더라고요.

부랴부랴 하나 남은 것만 신청했네요^^












아들은 영어에 대한 반감이 없던 반면,

딸은 영어 무섭다고 안들어간다고 하더니

막상 들어가니까 열심히 참여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아이는 들어가서도 울더니

급기야는 도중에 뛰쳐나왔습니다;;;







수업을 듣고 자신만만해진 아들

더위 따위는 쌈싸먹고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봐줍니다!!ㅎ







건물 옆쪽으로는 멋진 건축물이 있어 담아봤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크고 멋진 곳인데 여기서 공연해도 좋을 것 같네요.







그 앞쪽으로 분수도 있네요!

여긴 물이 좀 약하더라고요ㅎㅎㅎ







더워서 빨갛게 된 것처럼 새빨간 소화전입니다.







외국마을 같지 같다 생각했는데

외국사람이 뒤쪽에서 나오더라고요;;ㄷㄷ

진짜 여기에 살고 있나 봅니다~







공연은 아까 멋진 건축물에서 하면 좋다고 했는데

뒷편에 또 이런 멋진 공연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만들어진 곳에

앉아 공연 감상하면 참 좋을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이 날은 정말 아무도 없었다는거~!~!!!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으니 조용히 사진만 담고 왔습니다.







멋진 창문 장식도 담아보고요~~!!








외롭게 홀로 심어진 나무도 담아봤습니다!







유리로 된 건물을 보면서

저긴 들어가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라고요~ㅎ

그만큼 엄청 더운 하루였습니다!ㅎ







뭔가 고대 그리스나 로마의 동상같은 느낌의 동상도 있습니다~

물이 묻은 건지 명암이 오히려 더 멋지게 보이더라고요!!







학생들 시험봐서 학교처럼 다닐 수도 있나보더라고요~

관계자를 잠깐 만나 물어보는데

누가 접수하러 왔다고 하셔서 많은 얘기는 나누지 못해 아쉬웠네요~







듬직하게 체인지업캠퍼스를 지키는 군인아저씨!!







입구 왼쪽엔 이런 거대한 책처럼 생긴 돌이 있습니다~







그리고 입구엔 스톤헨지처럼 생긴 곳도 있고요!

스톤헨지 보고 싶으신 분들

멀리 갈 필요 없이 파주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일요일이었지만 너무 더운 날이라 

문 닫은 곳이 대부분이고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은점은 아쉬웠지만

이국적인 건물들과 외국사람들과의 대화

그리고 수업을 바로 수강해서 들을 수 있는 점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스톤헨지처럼 사진찍을 멋진 곳도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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