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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상여행

인천공항 제2터미널 2018.05.05

by 크렘린 2018. 5. 26.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어린이날 BMW 드라이빙 센터를 갔다가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지나치지 못하듯

이번에 새로 생겼다는 

인천공항 제 2터미널을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날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기 http://ncfcdy.tistory.com/99











천장에 화려하게 색이 변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 

자세히보니 우리나라 한글이더라고요~

정말 이쁘고 한편으로는 감동스런 순간이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서 천장으로 보니 2층 끝까지 갈매기가 매달려 있습니다.

상당히 역동적인 모습이 인천바다와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네요.







하늘만 보고 있노라면 마치 바다에 와 있는 기분마저 듭니다.







위로 올라가면 인천공항 제 2터미널에 대한 설명하는 공간이 있고

그 옆에는 VR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다행히 간신히 클로우즈 되기 전에 가서 체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체험하는 중간에 오빠를 괴롭히는 동생의 짖궃은 모습입니다;;ㄷㄷ







막상 체험을 하니 약간은 무서운 듯 손을 꽉 잡고 있는 딸입니다.

딸이 마지막 순서라 그 뒤에 온 사람들은 구경만 해야했다는 슬픈 전설이;;ㄷㄷ







내려오는 길에 이쁘게 전시되어 있는 여행가방입니다.

공항에 와서 비행기를 보고 있노라면 여행가고 싶은데

이렇게 여행가방마저 보니 진짜 이거 하나 들고 떠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올라간 것은 내려오기 마련이고

밑에 있는 것은 언젠가는 올라가겠지요~







제2 터미털 1층의 모습입니다.

하늘이 바람 혹은 파도와 같이 멋지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 생겨서 사람도 없고 깨끗하고요.







날씨마저 좋던 어린이날

밖에 나가보니 하루가 이렇게 저물어 가네요.







새로생겨서 건물도 도로도 깨끗하네요.

하늘이 깨끗한건 덤이고요~







지하에 내려와서 간단히 요기를 하려는데 

꽃에 조명이 달려있어서 한번 담아봤습니다.

생화인지 조화인지 모르지만 너무 이쁘네요.







그리고 밖을 나오니 어느 덫 어두컴컴해지는 저녁이네요~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무료셔틀이 운행중입니다.







하늘마저 멋진 어린이날이라 아이들은 정말 신났더랬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무료셔틀을 타면 인천공항 제2터미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주차비도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니 한번 들려보실 분은 편히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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