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5월의 어느 날 바깥을 보니 구름이 너무 멋있어 몇장 담아 본 사진들입니다.
구름이 하늘에 그림을 그려놓았더라고요.
날씨도 좋고 이 날의 옥의 티를 뽑자면
해가 없다는 것 정도랄까요??
멋진 하늘에 그저 감탄하며 셔터를 눌렀습니다.
산 능선위로 넘어가는 구름들.. 이런 장면을 살면서 얼마나 목격할지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먹먹해지던 하루였습니다.
이런 하늘이 자주 우리 곁에 보여주고
미세먼지는 멀리 떠나보내길 간절히 기대해보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집 베란다에서 바라 본 롯데타워와 하늘의 정경입니다.
일하다 집에 다시 와 카메라를 잡을 수 밖에 없던 그 날의 감동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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