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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상여행

NEST Hotel 2015.01.01

by 크렘린 2015. 1. 1.

얼떨결에 꽂혀서 가게된 NEST Hotel 입니다.

예정에도 없었으나 새로운 마음으로 바람도 쐴겸 다녀왔네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깨끗하고 조용했습니다^^



로비 밑으로 연결되어 있는 곳에 있는 의자입니다.

넓직한 장소에 쇼파같은 의자가 있으니 뭔가 허전하기도 했지만

아이들을 위한 배려인지 아이들이 신나게 웃고 앉아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 글을 보는 순간 이건 담아야해!!가 떠오르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소중한 기억은 어느 날이 아니라 어느순간이네요.




욕조 세면대입니다.

뭔가 올드한 느낌과 함께 심플함이 같이 느껴지는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아~~~~ 이 클래식한 느낌!!!

하지만 촌스럽지 않고 편하다는게 참 기분 좋은 인테리어입니다~




침대는 창쪽을 바라보고 있어서 누워서 경치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치가 좋지는 않습니다ㅠㅠ

그저 바라보는데 의의가 있을뿐!!!





그나마 가끔씩 지나가는 모노레일을 보는 재미는 있습니다~




1층 로비의 식당(?)입니다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오는 창의 모습이 너무 좋네요~




뒷편에서 살짝 담아봤습니다~

뒤에 강이 보여서 나름 산책하기도 좋고 바람쐬기도 좋더라구요

다만, 1월이라 춥기는 합니다;;;ㄷㄷ




이렇게 강이 보이고 가끔 비행기도 보입니다~


NEST호텔 가보니 

생긴지 얼마 안되어 깨끗하고 조용하네요~

하지만 위치가 도심에 위치하고 있지 않아 주변 편의시설이라던지 여행을 위한 숙박을 하기엔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클래식하며 심플하고 조용한 곳을 원하시는 젊은 분들이 머물기에

참 좋을 호텔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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