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단상 불 by 크렘린 2017. 3. 3. 삭막하고 추움에도 잠시나마 따뜻하고자 욕심을 드러내는 것은 결국 남아 있는일말의 희망마저 연기로 승화시키는하나의 재 밖에 되지 않는다.-불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크아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해밀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내림 (0) 2017.10.23 깨어남 (0) 2015.07.31 남자와 여자 (0) 2015.07.31 남 (0) 2015.07.31 바램 (0) 2015.07.31 관련글 빛내림 깨어남 남자와 여자 남